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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장윤기 수사' 검사 "처음엔 '경찰 아버지' 파야겠다는 생각 안 했다" 김진희가 아버지에게 리얼돌을 폐기한 이유를 묻자 그는 "아들의 범죄가 성적(性的)으로 가는 게 싫었다"고 답했다. 전남 나주 출신의 김진희는 광주과학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 2009년 검사 생활을 시작해 순천지청 근무 시절 '여수 해든이 사건'으로 불리는 4개월 영아 살해 사건을 보완수사하기도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이 대통령, '임기 단축해서라도 분권형 개헌' 언급" 김태호는 회동 당시 이 대통령에게 "87년 체제가 수명과 역할을 다했고 지금 체제로 가면 누가 대통령이 되든 전직 대통령이 감옥에 가는 등 악순환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권력이나 특히 남양주 부지는 경의중앙선 도심역과 인접한 고려대 덕소농장 부지를 활용하기로 한 '신도시급' 규모의 프로젝트다.
- 대체 '노'가 뭐길래..."젊은 세대 언어 이해 부족했다"는 고백 이에 몇몇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하자 그는 "모든 일베식 '노' 사용자를 단정 짓거나 사투리 사용을 검열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평범한 사람, 해맑은 청소년들, 호감 가는 사람들마저 신지영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YTN 라디오에 출연해 "'무섭노'는 의문문이 아니고 감탄문 같은 것"이라며 사실상 원이의 표현은 경상도 방언으로 볼 수 있다는 의견을 개진했습니다
- "혐오표현 처벌만으론 한계…플랫폼 책임·피해자 지원 병행해야" “공적 심의와 사업자의 자율규제 사이에서 현장의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며 “혐오표현으로 판단할 대상과 플랫폼이 자율적으로 처리할 영역을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아란 고려대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박 교수는 “성소수자는 질병이기 때문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댓글을 연구진은 비교적 낮은 단계로 분류했지만, 당사자 단체는 실제로 부모가 병원에 끌고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