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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도 실력인가요…하늘에 쓴 낙서 "나 지루해"
축구
강국들의 대결인데 유독 더 주목받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데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스페인의 19세 신성 라민 야말의 '19년 만의 재회' 때문입니다. 서울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그제 밤 10시 33분쯤, 남자
고등학생
3명이 출입이 통제된 강북구 우이천으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갔는데요.
www.nocutnews.co.kr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