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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익산 미륵사지(백제 고도의 길) 책에서 배운 미륵사 석탑이 있는 곳 국보 11호 여기가 미륵사지 미륵사가 있던 곳 지금은 아무것도 없다 건물 한채도 없다. 석탑만 남아 있습니다. 박물관도 들어갔어야 했는데 사실 시간이 좀 없어서 박물관까지는 관람하지 못했다 다음에 꼭 와서 다시 봐야지 여기는 조명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 "고도의 통치수단" 계엄이 "대통령 고유권한이며 고도의 통치수단이므로 불법이 아니고, 법원의 심판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자들에게, 만약 이재명 현 대통령이 야당이 국정을 발목 잡는다며 비상계엄 선포하고
- 27.익산 왕궁리 유적(백제 고도의 길) 드디어 왔다 늘 보던...자주 봐왔던 경주와 다른 신라와 다른 백제를 보러 왔다..ㅎㅎㅎ 백제는 신라에 의해서 사라진 나라이다 서기 700년이 되기전에.. 그래서 그 문화가 얼마나 남아있을까 했는데 그래도 그 문화의 특징들은 여기전기 남아 있었다. 백제는 일본에 까지 문화를 널리 보내기
- 23,42.논산 돈암서원(백제 고도의 길, 서원의 길) 여기도 두번째 방문 지난 번엔 그냥 사원투어 한다고 갔었는데 이번엔 스탬프 찍으러 또 왔지요 한번더 와보니 좀 더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다. 지난번에 자세히 잘 본것 같다. 다른 사진은 젤 아래에 링크를 걸어두었다 지난번엔 늦가을 이고 이번엔 여름이다. 풍경이 다르다.ㅎㅎㅎ https:
- 고도의 대화 — 해발 30m와 1,563m 사이 꽃은 고도를 모른다. 해발 30m에서 피든, 해발 1,563m에서 피든, 꽃은 그저 자신의 색으로 열릴 뿐이다. 고도를 재는 것은 언제나 인간 쪽이다 — 이곳은 걸어서 닿았고, 저곳은 몇 시간을 걸어 올라야 닿았다는 것을. 꽃에게는, 그리고 나무에게는 그런 구분이 없다. 그저 거기, 지
- 관광체험농장의 포토존, 고도의 경영전략이어야 한다 최근 컨설팅을 위해 방문한 한 관광체험농장에서 농장주는 새롭게 조성할 포토존 예정지를 안내했다. 메인 농장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이었다. 그곳에는 닭 모이 주기 체험 공간이 있었고, 봉숭아로 손톱을 물들이는 체험도 할 수 있었다. 과수 주변에는 계절꽃이 심어져 있었으며, 식물 덩굴터
- 영화 '호프'의 논란 또한 고도의 마케팅이다 요즘 영화 '호프'에 대한 '호불호' 논란이 엄청나게 이슈를 만들고 있다. 나는 이 영화를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우리 영화 '괴물' 정도라고 생각하고 나름 재밌다고 생각한다. 잘 만든 영화라고 할 수는 없지만 못 만든 영화도 아닌데 이에 대한 엄청난 논란은 영화 보다 더 기막힌 마케팅이
- <프루스트와 오징어> 독서라는 고도의 뇌 활동과 난독증 독서를 배우면 다시 태어나게 된다. ... 그러면 다시는 그렇게 외롭지 않을 것이다. 아이가 마땅히 축하받아야할 때가 있는데 첫 걸음마를 뗄 때와 독서에 성공했을 때라고 한다. 이 책은 독서가 인류사와 인간의 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난독증에 대해 얘기한다. 가볍게 읽을 수
- '구속 차가원, 고도의 사기 수법' 주장 6일 이승기 법률대리인인 법률사무소 현명은 공식 입장을 내고 “아티스트 (이승기)는 차가원 대표와 관련된 여러 문제 가운데 스태프 미정산 문제와 전속계약 분쟁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왔다”며 “전세 계약 문제는 피해 금액은 가장 크지만 선의의 피해자 발생을 막고 연예활동을 정상화하는 것이
- 해수면 0미터 수직 기준면 설정의 역사 - 고도의 시작 우리나라의 고도를 재는 해발의 기점이 인천에 있다. 인천에 바다가 있어서 그 영점을 인천에 있는 인하대 안에 두고 있다. 수직 기준면이라는 단어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우리가 아는 고도를 재는 기준이 해발이다. 해발은 바다의 0점에서 높이를 재는 것이다. 우리가 해발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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