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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짜: 벨제붑의 노래 / Tazza: The Song of Beelzebub 캐릭터 조승우의 고니, 김혜수의 정마담, 백윤식의 평경장, 유해진의 고광렬, 김윤석의 아귀까지. 캐릭터 하나하나가 너무 선명했고, 대사와 장면은 시간이 지나도 계속 회자됐다.
- 캐스팅이 그 누구라도.. 기대가 안되는 영화 시리즈(속편).... [타짜 4] 고니 찌릿찌릿한.. 어.. 빳데리 회사요.. 고광렬. 이쁜 칼이다. 조심히 다루라.. 평경장. 넌 머리에 우동사.......
- 입에 착 감기는 짜릿한 말맛의 향연! 최동훈 감독’s 명대사 계보! , ‘고니’(조승우)의 “싸늘하다. .”, ‘평경장’(백윤식)의 “원래 이 바닥엔 영원한 친구도 원수도 없어” 등 무수한 패러디를 낳은 명대사의 향연으로 가득한 만큼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