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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스토랑 추성훈 김재중 브라질리언 왁싱 해준 절친 부모님 앞에서 결혼 반대라니?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김재중과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보여주는 남다른 우정과 통돼지 해체라는 파격적인 도전을 보였습니다. 성인 남성 한 명의 무게보다 무거운 고기를 어깨에 가뿐히 메고 나타난.......
- 최동원 선수가 만드려고 했던 선수협과 지금의 선수협회 수고했다고 고기를 사줬는데 ?얼마 만에 먹는 고기인 줄 모르겠습니다 ?라고 했다. 알고 보니 그 선수 연봉이 300만 원(당시 2군 최저연봉)이었다. 300만 원으로 야구 장비 사고, 시골에 있는 부모님께 생활비 보내드리고, 동생들 학비 대주면 남는 돈이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