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이기동 저의 『범죄 심리학』 을 읽고 미국에 어려서 건너갔고 부모 없이 자라났고, 싱글맘으로써 외롭다는 것, 사고로 남편은 죽었다는 것이고, 아들 하나가 열두살인데 미국에 살고 있고, 자기는 지금 분쟁지역 중의 하나인 그러면서 곧 근무를 마무리하면 그리운 고국으로 돌아가고 싶고, 특히 미국 기숙학교에 있는 아들을 데리고 가서 한국에서 교육을 시키고 싶기 때문에 나같은 선생님이 절대 필요하다면서 온갖
- 1922년의 영친왕비 순종황제 알현(대수.9등적의. 대홍원삼) 또한 각 명칭을 그려놓은 그림이다. 1922년 창덕궁 대조전에서 순종황제 알현.근현식(조선식 결혼)후 가족사진은 이때는 영친왕.이방자여사가 일본에서 1920년 결혼해 1921년에 아들 진을 낳고 일본에서 고국으로 돌아와서 황실의 상징 오얏꽃 봉황무늬 9등(132쌍 적문)심청적의를 입고 대수를 가하고 찍은사진이다 윤황후의 적의는 용무늬의 12등(154쌍 적문)심청적의
- 풍운의 한 세상 민족 위해 사신 어른 - 62 - 그리던 고국으로 2) 백범의 지나온 발자취 어느 덧 해가 바뀌어 1946년 백범께서 38선 이남 지방 순방길에 오르시니, 그 첫 번째가 인천이라 인천은 백범께서 잊을 수 없는 곳, 다시 17년 징역언도를 받고 인천 감옥으로 이감되셨으니, 저 인천항 축항공사장에 백범 그 어른의 뼈에 사무친 한(恨)이 흘리신 피와 땀방울 함께 베어 있는 곳이며, 옥중에 계신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