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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영풍 29% 급등…계열사 AI 기판 신사업 기대감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영풍이 계열사 영풍전자의 인공지능(AI)용 고다층 인쇄회로기판(MLB) 사업 확대 기대감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54분 기준 영풍은
- 카카오, 계열사 147개→92개…다이어트 끝내고 AI 성장 모드 돌입 카카오게임즈 계열사 제외까지 반영하면 86개까지 감소할 전망이다. 정신아 대표 취임 이후 추진한 핵심 계열사를 선별하는 작업을 마무리하는 수순이다. 카카오는 조만간 그룹의 사업 구조 개편안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카카오의 계열사 수는 공정거래위원회 집계 기준 92개를 기록했다. 2023년 5월 147개와
- KBI메탈, 구리 가격 상승에 상반기 실적 '역대최대' KBI그룹의 전선소재 및 자동차 전장 부품 제조 계열사 KBI메탈(024840)이 구리 가격 상승과 계열사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장 이래 최대 상반기 실적을 기록했다.KBI메탈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4904억원, 영업이익 283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 네오오토, 오토인더스트리 완전 자회사 편입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모빌리티 부품 전문 기업 네오오토가 계열사 오토인더스트리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 체결을 결의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양사 합산 기준 2025년 매출액은 6623억원, 영업이익은 ...
- 김공관·정기선, 총수 대신 '후계세대' 전면에…오너가 경영 여전 국내 주요 대기업에서 총수가 계열사 등기임원에서 물러나는 대신 오너 후계세대가 핵심 계열사 이사회에 참여하는 경영 방식이 확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5일 CEO스코어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기준 공시대상기업집단 89곳을 대상으로 오너일가의 국내 계열사 등기임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총수가 있는 89개 그룹 가운데 85개 그룹에서 오너일가 407명이 계열사 등기임원으로
- 족벌경영 여전…대기업 85곳서 오너 일가 407명 등기임원 등재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오늘(5일) 지난 4월 말 기준 총수가 있는 89개 대기업집단을 대상으로 오너 일가의 국내 계열사 등기임원 등재 현황을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조사 결과 85개 집단에서 오너 일가 407명이 계열사 ...
- 메디아나, 상반기 영업이익 46억원·전년比 83% ↑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372억원, 영업이익 46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 영업이익은 83% 증가했으며 최근 3년 상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에 따르면 환자감시장치(PMD) 사업부문이 성장을 주도했다.
- 대기업 총수일가 407명 등기임원…BS·SM '최다 겸직'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대기업집단 총수일가 상당수가 계열사 등기임원을 겸직하며 혈연 중심의 경영 구조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을 조사한 결과, 85개 그룹에서 총수일가 407명이 국내 계열사...
- 동원그룹, 상반기 영업익 2976억원…B2B 선전에 15.1%↑ 동원그룹이 포장재와 식자재 유통, 물류 등 기업간거래(B2B) 계열사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을 두 자릿수 늘렸다. 동원그룹의 사업 지주사 동원산업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9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 SM그룹 대한해운, 2분기 실적 견조…대선 운항 확대가 견인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전용선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 구조와 대선 운항 확대 등에 힘입어 2분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대한해운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30억원으로 전년동기(330억원) 대비 91%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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