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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광섭 AI 진테제] 영화 '오디세이'를 통해 본 AI 망각의 낙원에서 나가는 문의 비밀번호는 고백이다.그리고 이 영화에서 가장 조용하지만 가장 '급진적'인 장면이 온다. 콘텐츠 라이선스 계약, 동의의 표준, 출처의 표시, 크롤러의 에티켓, 커먼즈로의 환류. 실제로 바다가 조금씩 열리는 곳들을 보라.
- 출연연 TLO, 단순 기술이전서 기획창업자로 "변신 중" -홍성관=기술이전 계약 이후의 러닝 로열티 징수는 대표적인 약한 고리다. 연구 책임자는 기업에서 온다. 연구소에 있던 사람은 부책임자가 돼, 3년간 기업이 가져가서 할 수 있는 데까지 인큐베이션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