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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간부, 10층 높이 건물 외벽서 고공 시위…"부당 징계" 주장
양 국장은 오늘(6일) 오전 5시 30분쯤부터 민주노총 사무실이 있는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서 밧줄에 매달린 채 시위하고 있습니다.
- 10층 외벽에 매달린 민주노총 간부…"아내 해고, 나도 16개월 정직" 양 국장은 오늘(6일) 오전 5시 30분쯤부터 민주노총 사무실이 있는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서 밧줄에 매달린 채 시위하고 있습니다.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양 씨는 “아내가
- 아내 부당해고 및 본인 징계 항의 차원, 건물 10층 매달려 농성 [뉴시스Pic]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조직국장이 건물 10층 높이에 홀로 매달려 약 9시간30분이 넘도록 시위를 진행 중이다. 6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양 국장은 이날 오전 5시30분께부터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 "아내 부당해고" 건물 10층 매달려 농성…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간부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조직국장이 건물 10층 높이에 홀로 매달려 약 9시간30분이 넘도록 시위를 진행 중이다. 6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양 국장은 이날 오전 5시30분께부터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