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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제강간 사건 집행유예 선고 창원 형사전문 정택화 변호사입니다. 20대 청년은 카카오톡 오픈 채팅을 통해 알게 된 15세 중학생 여자아이와 성관계를 하여, 미성년자의제강간죄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법원은 변호인 의견서를 검토하고 합의한 정상 등을 참작하여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3년, 사회봉사명령 80시간,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명령 및 취업제한 3년을
- 사찰 신도 “주지가 성관계 안 하면 암 걸린다며 상습적 성폭행” 주지 “기운을 주고받아 목숨 살리는 것…합의하에 성관계” 청주의 한 사찰 주지가 20대 신도를 상습 성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4년 전부터 주지가 사찰 내 신도들이 자는 방으로 (자신을)불러 악귀를 물리치는 제사를 올려야 한다며 옷을 벗기고 성관계를 강요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