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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에서 홍대로 옮긴 2030 시위대…'부정선거론자'들과 분리 시도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의 초기 주축을 이루던 2030 세대가 홍대입구역 인근으로 자리를 옮겨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위 시작 후 첫 주말인 지난 6일 밤에는 한때 경찰 비공식 추산 3만 명까지 인원이 불어나기도 했습니다.
- 잠실 떠나 홍대로 간 2030, '부정선거' 선긋고 "재선거" 요구 보수 성향의 청년단체 'BOSS 홍대'는 20일 오후 홍대입구역 8번과 9번 출구 사이 도보에서 '재선거 요구 집회'를 열었다. 이날 홍대입구역 앞에서는 오후 4시 기준 10여명의 청년이 태극기와 '재선거'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 홍대는 한 자릿수, 올공엔 중장년…쪼개진 '부정선거 재선거'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모스 탄(단현명) 교수가 27일 출국정지 만료를 사흘 앞두고 서울 올림픽공원을 찾아 부정선거를 재차 주장했다. 홍대선 한 자릿수…"올공으로 더 모이게 하려고" 이날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인근에서는 보수 성향의 청년단체 'BOSS 홍대'가 한 자릿수 인원으로 3주차 집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