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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현희, 또 전남편 저격?…"미움은 잘못을 찾지 않는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했다. 남현희는 8일 소셜미디어에서 검은색 바탕 화면 위에 "미움은 잘못을 찾지 않습니다. 남현희는 전청조의 사기 공범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지난 3월에는 전남편과 관련한 불륜 의혹을 제기하며 추가 폭로를 시사하기도 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모두 합의했지만 1명이 막아 못 들어간 잠실 개표소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펜싱 국가대표팀의 오상욱(대전시청), 송세라(부산시청), 전하영(서울시청) 등 주력 선수들은 장비를 꺼내지 못한 채 다른 선수의 칼과 신동욱 최고위원 등 일부 의원들이 "불법 행위에 동조했다가 공범으로 적용될 경우에는 패가망신할 수 있다"고 한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에 항의하려고 오후 서울경찰청을 찾았다가 보좌진과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