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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세영 폭탄 발언' 무혐의로 불송치…무리한 고발이었나 선거 전부터 김 전 회장은 후보 박탈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했다. 후보 등록조차 하지 못했던 김 전 회장은 "경찰 수사 발표도 나오지 않았다"고 선거위 결정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했고, 뒤늦게 법원 판결로 후보 자격을 얻어 출마할 수 있었다.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정성호 법무부장관 대법관 후보 추천위원들 거기 참석하는 자리에서 진짜 걱정된다. 대놓고 뭐라고 할 수는 없고. 운영하다 보면 문제가 너무 많이 나올 거예요. 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꾸 선거 지원 유세도 나오고 떨어진 분들도 만나고 의원들도 만나는 이유가 저는 딱 하나라고 봐요. 유영하 의원 재선 만들기.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그리고 대통령한테 이 책임을 던져버리면 이거는 사실상 검찰주의자 대 안 검찰주의자의 구도인 정청래 전 대표의 편을 드는 그런 지원 사격이 되는 것이다. ◇ 박재홍> 정원오 후보, 한준호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 장성철> 그리고 조정식 국회의장 그리고 김민석 이렇게 얘기가 나온단 말이에요. 그럼 뭐겠어요?
![[다시보기] 민주 "국힘, 김문수 찬밥 대우하면서 '용병' 한덕수는 불법 지원"-5월 9일 (금) 풀영상 [이슈현장] / JTBC News](https://i.ytimg.com/vi/ZilQ2tqoPbo/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