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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펌행 퇴직 공직자 3명 중 1명 '경찰'…참여연대 "취업심사 엄격해야"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지난 10년 새 로펌으로 이직한 퇴직 공직자 10명 중 3명이 경찰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로펌이 전방위로 퇴직 공직자를 영입해 이들을 활용해 수사와 기소뿐만 아니라 규제 관련 정부 정책, 국회 입법 등에 과도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일 참여연대
- 경찰 서열 2위 치안정감 출신, 공항公 사장 취업 불승인 경찰 서열 2위인 치안정감 출신이 한국공항공사 사장으로 취업하려 했지만 정부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이번 심사로 일부 재정경제부 퇴직 공무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임원으로 자리를 옮길 수 있게 됐다.
- 경찰 서열 2위, 공항공사 사장 불발…재경부 퇴직자는 삼전닉스行 경찰 서열 2위인 치안정감 출신이 한국공항공사 사장으로 취업하려 했지만 정부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윤리위는 이 전 차장의 퇴직 전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사이에 관련성이 있는 데다, 취업을 예외적으로 허용할 사유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다른 경찰 고위직 출신의 재취업에도 제동이
-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父 징계 검토…김병기 수사도 곧" 이밖에 유 대행은 형사소송법 개정을 앞두고 경찰 출신들의 로펌 이동이 증가하면서 '전경예우' 우려가 나오는 것과 관련해 "퇴직 경찰 등이 사건 관련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차단하기 유 대행은 "현행 공직자윤리법에 의하면 경사 이상 퇴직자는 퇴직 후 3년간 법무법인 등 취업 심사 대상 기관에 대한 취업이 제한돼 있다"며 "변호사가 아닌 퇴직 경찰의 법무법인 재취업
- 권력 밖에서 권력을 지킨다, 그들이 사는 세상 1960년대 경호실에 공채로 임용되었던 한 퇴직 경호관으로부터 전해 들은 일화다. 이름만 들으면 왕실의 개인 조직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영 RaSP는 런던 광역경찰청의 전문 작전지휘부에 속한 경찰 조직으로, 영국 왕실과 정부 고위 인사, 외국 정상의 경호 안전 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