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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정년 1년 남기고 경찰 떠나 총경이 정년을 1년가량 남겨두고 명예퇴직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1팀장으로 근무해 온 윤 총경은 지난달 31일 자로 명예퇴직했다. 윤 총경은 계급 정년을...
- 4대 국수본부장에 홍석기…경찰청장 인선도 주목 [앵커]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경찰청 수사국장이 임명됐습니다. 지난달 30일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이 정년 퇴임한 지 이틀 만입니다. 국수본부장은 경찰 서열 2위인 치안정감으...
- [사설] 경찰청장 이어 국수본부장도 공백, 정상이 아니다 전국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후임 인선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경찰 지휘부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박 국수본부장은 임기를 1년 남겨뒀지만, 현행법상 연령 정년(60세)이 우선 적용돼 30일 자리에서 물러난다.
- 국수본부장도 곧 퇴임…경찰 수뇌부 동시 공백 우려 [앵커] 경찰청장 공석 사태가 1년 반 가까이 이어지면서 경찰 조직의 리더십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차기 경찰청장 인선이 사실상 멈춰선 가운데, 국가수사본부장도 이달 말 정년 퇴임을 앞두고 있는데요. 차승은 기자입니다.
- 박성주 국수본부장 퇴임..."직무대행 체제 걱정할 일 아냐"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정년 퇴임하는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국수본부장)이 경찰청장과 국수본부장 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에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경찰 내부가 안정돼 치안 업무와 수사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는 취지다.
- [단독] 송파경찰서장 면직 신청…서울청 공안차장 '잠실 시위' 관리"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장인 오상택 경무관은 오늘(9일) 지병 악화를 이유로 면직을 신청했습니다. 오 경무관은 올해 하반기 정년 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경찰 생활 27년째 되던 2018년 버킷리스트를 만들었다. 그 첫 번째가 ‘미스터 폴리스’ 도전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몸 관리를 해오면서 ‘언젠가는 한번 해 봐야지’ 하던 꿈이었다.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주춤했지만 2024년 경찰 최고의 보디빌더를
-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어르신이 근육을 키우고 지켜 100세까지 아프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안관종 서울경찰청 김포공항경찰대 안보팀장(59)은 근육운동을 하면서 정년 어린 시절부터 몸 관리해 오면서 ‘언젠가는 한번 해봐야지’ 했던 꿈이었다.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주춤했지만 2024년 경찰 최고의 보디빌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