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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한 미용실서 80대 흉기 난동…종업원·손님 부상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거제경찰서는 2일 살인 미수 혐의로 A씨를 현행범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 25분께 거제시 한 미용실에서 종업원 B(30대 여)씨와 손님 C(40대)씨에게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서울 논현역 샌드위치 가게에 차량 돌진…"브레이크 페달 착각" 식당 안에 있던 5명이 다쳤는데, 70대 운전자는 후진을 하다 가속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을 헷갈렸다고 경찰 조사에서 밝혔습니다. 황지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 사고로 가게 안에 있던 손님 1명이 다리가 부러져 병원으로 옮겨졌고, 4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 천안 11세 아동, 숨지기 전 눈멍 든 채 편의점에… 직원은 "처음에는 일행인 줄 알았다"며 "손님 계산할 때도 옆에 같이 있었고, 계산 끝나고 나갔을 때도 따라 나갔다가 손님이 차를 타자 아이가 조수석에 올라탔다"고 말했다. 경찰 조사에서 해당 교회 목사와 관계자들은 A군이 교회를 빠져나가려 해 이를 막기 위해 결박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노래주점 살해' 막을 수 있었나…출동 안한 경찰, 왜?|오늘의 정식 오늘(13일) 준비한 정식은 < 신고해도 출동 안 한 경찰 > 입니다.인천 노래주점 손님 살해사건, 술값 시비로 시작된 역대 최악 사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