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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대 동기' 광산서 이어 광주청에 수사 칼날 향하나 '경찰대 6기 동기' 김 전 광산서장·김 광주청장 사이 보고 기록 전수 분석 특수단의 수사 방향이 광산경찰서를 넘어 광주경찰청 지휘부로 향하면서 경찰 안팎에서는 김 전 광산서장과 이를 위해 특수단은 광산경찰서에서 광주경찰청으로 보고된 종합보고서 등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생산된 모든 문서와 기록을 전수 분석 중이다.
- 경찰 '장윤기 수사팀장, 성폭행 목적 증거 기록 삭제 지시' 장윤기 여고생 살인 사건 수사 과정에서 담당 경찰 팀장이 성범죄 목적 살인을 검토해야 한다는 분석과 수사 기록 등을 묵살하고 삭제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A 경감은 또 수사팀원들에게 '(장윤기 사건을) 성적으로 몰아가지 말라"며 조사 범위를 제한했으며, '피해자를 제압할 당시 장윤기의 차량 뒷문이 열려있는 것 같다'는 CCTV 분석
- 선관위, 6·3 지선 투표자수 '수정' 72건…6천명 늘어난 곳도 전국 255개 구·시·군 가운데 일부 자료만 집계된 만큼, 합동수사본부는 기록 없이 통계를 수정한 사례가 더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차례 조사 내용과 압수물 분석 결과를 토대로 구속영장 신청 등 신병 처리 방향을 조만간 결정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