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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예를 들면 오세훈 시장님이 만에 하나라도 그러니까 대법원까지 확정 판결이 돼서
내년
4월이나 늦어도
내년
10월에 서울시장 선거가 다시 치러진다면 그러면 유승민 전 대표 같은 경우는 ◆ 김종혁> 그건
별
의미가 없는 게 우리 당의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친한 친장으로 쫙 갈려져 있어요. 그래서 내시는 분들은 항상 똑같은 분들이 비슷비슷한 분들이 내세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