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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탱크데이' 스타벅스 첫 압수수색…본사·前대표 대상 이후 경찰은 신세계그룹 측이 제출한 자체 감사 결과에서 부실 조사 정황을 확인하고 압수수색 영장을 재신청한 뒤 법원으로부터 발부 받았다. 구호를 따라 외친 부원 10명은 별도 교육 프로그램 이수 등 경징계를 받았다.
- 경찰,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신세계 감사팀장 참고인 조사 [지디넷코리아]스타벅스 코리아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을 수사 중인 경찰이 신세계그룹 감사 책임자를 참고인으로 불러 당시 자체 조사 과정과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전국의 모든 매장은 오후 3시 조기에 영업을 종료하고, 점포별로 17일 진행한 교육 영상을 시청하는 방식으로 역사 의식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