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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수코인 수탁시장 열렸지만…중소 커스터디 '높은 문턱' 국세청이 첫 사업자를 선정한 데 이어 경찰청도 후속 입찰에 나섰다.
- 美 연락 받고 압색했더니…아동성착취물 1천개가 '수두룩' 경찰청도 자체 구축한 '불법촬영물 추적시스템' 내 자동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해외에 서버를 둔 불법사이트 및 국내 P2P 등에서 유통되는 성착취물 유포 현황을 상시 탐지하고 있다.
- [단독] 검찰, 장윤기 아버지 휴대전화 확보…"수사팀과 수사 내용 공유" 경찰청도 뒤늦게 나서 수사과정에 미흡한 점이 없었는지 담당 수사팀에 대한 감찰에 나섰습니다. MBN뉴스 길기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