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경순왕릉(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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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3.25 소수정예 또래역사탐방 글꽃팀 수원 테마교육여행 대전역사체험학습 드림아이비즈 융릉은 뒤주에 갇혀 돌아가신 사도세자= 후에 초존되신 장조와 혜경궁 홍씨 (경의왕후)가 계신 곳이고건릉은 정조와 효의왕후가 계신 곳이예요!
- 추존왕 장조(사도세자), 경의왕후 (융릉) 영조 38년(1762년) 영조는 세자를 뒤주속에 가두고 못질까지 한다. 8일후 세자는 스물일곱의 생을 마감했다. 사도세자는 효장세자가 죽고 16년간 애태우던 영조가 마흔하나에 얻은 자식이다. 영조의 기대가 컸고 세자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두살때 효경을 외웠고, 여섯살때 동몽선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