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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장애 복구는 완료…"지연·불규칙 운행 중" 한국철도공사는 3일 오후 3시 45분께 전철 경원선 하행선 전기공급선에 일시적으로 장애가 발생해 오후 5시 12분께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긴급
- 1호선 하행선 외대앞역 무정차 통과…전기공급 장애 3일 오후 3시45분께 수도권 전철 1호선 하행선에서 전기공급 장애가 발생해 외대앞역에서 무정차 통과 중이다. 상행선 열차는 정상 운행 중이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수도권 전철 경원선(연천~청량리) 하행선에서 전기공급선에 일시 장애가 발생했다.이에 서울 동대문구 1호선 외대앞역
- 달라진 동두천의 4년…GTX-C 연장부터 복지시설 확충까지 그동안 동두천은 수도권 북부 외곽 지역이라는 지리적 한계로 서울 접근성이 낮고 전철 배차 간격도 길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지속돼 왔다. 계획에 따르면 동두천역~양주역 구간 왕복 20회, 동두천역~연천역 구간 왕복 8회의 셔틀열차가 운행돼 전철 1호선 배차 간격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