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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의 세월을 품은 붉은 벽돌의 옛 경성부청 5층옥상에서 덕수궁-정동제일교회-13층 정동전망대 까지 -정남환칼럼 100년의 세월을 품은 붉은 벽돌의 옛 경성부청(현 서울도서관) 옥상입니다.1926년 건립 당시 이곳에 섰던 사람들과 2026년 오늘 이곳에 선 나의 발아래로, 서울의 심장이 거대하게
- 아픈 역사가 깎아지른 서울 한복판 비경을 찾아서 [요즘 여행] 통치가 시작되자 낙산은 경성의 주춧돌이 됐다. 1912년 조선은행 본점(옛 한국은행 본관·현 화폐박물관)을 시작으로 1925년 경성역(옛 서울역·현 문화역 서울284), 1926년 경성부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