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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수 경남지사 “남해안에서 지리산까지”…국제관광 투자유치 총력전 경남도가 남해안과 지리산권을 잇는 풍부한 관광 자원을 대내외에 알리고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한 대규모 국제 행사의 막을 올렸다. 경남의 관광 잠재력을 알리고
- 진주시 '공공캐릭터' 퍼레이드…캐릭터 23개 출동 특히 진주시 관광 캐릭터 '하모'와 '아요'가 행사의 호스트로 나서 전국의 공공 캐릭터를 진주로 맞이한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진주시 '하모·아요'를 비롯해 ▲경상남도 벼리 ▲창원특례시 버찐 ▲사천시 또아 ▲김해시 토더기 ▲거제시 몽꾸 ▲의령군 팥꼬 ▲함안군 함토리 ▲창녕군 우포따오기 ▲산청군
-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 예산 결산·추경 등 심사…현장 집행 점검 복지 보건 문화 관광 등 생활 서비스 현장 집행 실태를 중심으로 예산 편성과 사업 추진의 연계를 따져보겠다는 구상이다.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제436회 정례회 기간 중 2025회계연도 경상남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과 2026년도 제3회 추가...
- 경남도, '국제관광 투자유치' 나선다…약 200명 투자자 초청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가 오는 9월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를 앞두고 수도권 해외 도내를 아우르는 입체적 홍보망을 가동하며 글로벌 관광 투자자 모객에 나섰다. 도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와 도내 주요 관광투자 후보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경상남도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Gyeongsangnam-do International
- 남해군, 제1회 경남관광대상 대상 수상…관광도시 위상 확인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경남 남해군이 제1회 경남관광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쥐며 도내 관광 선도 지자체로서 입지를 굳혔다. 남해군은 최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1회 경상남도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경남도 신설 상인 경남관광대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 경남도 첫 ‘관광 대상’에 남해군 선정 경상남도 관광의 날은 지난해 7월 11일 남해안 섬 연결 해상 국도가 국가계획에 반영된 역사적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또 역사·문화·웰니스·미식 등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정책도 수립할 예정이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 김민재 차관, 창원·창녕 찾아 지역활력 점검…사회적경제·관광 연계 성장방안 모색 행정안전부는 김 차관이 29일 경상남도 창원시와 창녕군을 방문해 사회적경제혁신타운과 소리단길, 부곡온천 관광특구를 차례로 둘러보고 지역 활력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이 보유한 산업 문화 관광 자원을 연계한 지역경제...
- '바다 구한 60분'…통영서 292명 다이버 '세계 기록' 썼다 세계적인 불 끄기 캠페인인 '어스 아워(Earth Hour)'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된 '다이브 아워'는 경상남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통영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환경 보전과 레저 관광을 결합한 '경남형 지속가능경영(ESG) 관광 모델'을 본격적으로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