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북 칠곡 아파트서 누전 추정 감전 사고…주민 등 3명 경상 경북 칠곡의 한 아파트 전기차 충전소 인근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감전 사고가 발생해 주민과 관리사무소 직원 등 3명이 다쳤다.1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17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 남율리의 한 아파트 전기차 충전소 옆에서 감전 사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50대 아
- 경북 칠곡 아파트서 불… 30대 남녀 2명 중경상 [사건수첩] 30일 오전 2시 26분쯤 경북 칠곡군 북삼읍 한 아파트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불로 12층 발화 세대가 전소되고 30대 남녀 2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28대와 인력 44명을 투입해 1시간
- 경북 칠곡 공장 화재 4시간여 만에 진화…"실외기 발화 추정" 경북 칠곡 공장 화재[경북소방본부 제공][경북소방본부 제공] 오늘(26일) 오후 4시 40분 쯤 경북 칠곡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경북 #공장 #화재 #에어컨 #실외기 ...
-
칠곡 교차로서 4.5톤 트럭, 신호 대기 SUV 추돌…2명 부상
29일 오후 1시 36분쯤 경북 칠곡 가산면의 한 교차로에서 4.5톤 트럭이 SUV 차량을 추돌했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70대 여성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칠곡=뉴스1)
- 칠곡군·칠곡휴게소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맞손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부고속도로 칠곡(양방향)휴게소는 경북 칠곡군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전경진 칠곡(서울방향)휴게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휴게소 방문객들에
- 국립대구과학관, 칠곡 꿀벌테마과학관에서 '찾아가는 과학관' 운영 국립대구과학관(관장 이난희)은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경북 칠곡군 꿀벌테마과학관에서 '2026 찾아가는 과학관' 3차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올해는 거창 월성우주창의과학관을 시작으로 영주 콩세계과학관, 칠곡 꿀벌테마과학관 등 지
- 뜨거운 여름, 붉은 배롱꽃이 피어난 역사의 현장 지난 5일 경북 칠곡 왜관읍에 있는 가실성당과 대구 달성군에 있는 육신사에 다녀왔다. 1895년 파이야스 신부가 설립한 칠곡 가실성당은 경북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경북 유형문화유산
- 칠곡 경부고속도로서 빗길에 구급차 전도…3명 경상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28일 오후 4시 7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 경부고속도로(서울 방향 154.7㎞)에서 달리던 사설 구급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넘어졌다.
- 정희용 의원 "LH, 사업 승인 받고도 착공 못한 주택 전국 20.9만호" 지방자치단체의 사업 승인을 받고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착공하지 못한 주택이 전국적으로 20만호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희용 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고령 성주 칠곡)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사업 승인을 받고도 착공하지 못한 LH 주택은 전국 20만9270호에 달한다.
- 폭염중대경보 확대…대구·경북 오전부터 불볕더위 3일 대구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폭염중대경보가 확대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 달성북부와 경북 구미, 칠곡, 김천북부, 안동동남부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한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