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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지원을"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원전 소재 5개 지방자치단체가 20일 원자력발전소 내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회장 도시인 경주를 비롯해 부산 기장군, 울산 울주군, 전남 영광군, 경북 울진군 관계자는 이날 세종시의 한 호텔에서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위원회와 면담하고 공동 건의서를 전달했다.
- 경북·경남·울산 산불 추가지원 신청 3만479건…피해지원위 심의 본격화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경북 경남 울산 초대형 산불 피해 주민에 대한 추가 지원을 위한 심의가 본격화된다. [사진=뉴스핌DB] 행정안전부는 30일 홍지백 변호사가 위원장을 맡고 있는 '경북 경남 울산 초대...
- 전력수요 급증 전망에 원전 속도전… ‘준비된 부지’ 선택됐다 각각 울산 울주군과 경북 경주시를 제치고 대형 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를 유치하게 된 경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은 향후 60년간 수조원대 지원
- 생산기지를 넘어 '결재권'을 요구해야 하는 이유 그간 충남, 울산, 경남, 경북, 전남 등 비수도권 산업도시들이 겪어온 뼈아픈 역사가 이를 증명한다. 광주·전남은 RTP의 사례처럼 대기업의 반도체 R&D 본부를 지역, 즉 대학 거점에 묶어두는 강력한 선별적 지원 정책을 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