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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경북대, 대구캠퍼스에 학생 생활관 '나래관' 개관 이번 나래관 개관으로 경북대 생활관의 전체 수용 가능 인원은 총 5778명, 수용률은 전체 재학생 대비 23.7%가 된다.
- 경북대, 달성캠퍼스에 '무선전력전송 실환경 테스트베드' 개소 경북대
- 경북대, 기후부 '에너지기술공유대학'선정…총 168억원 투입 경북대학교(총장 허영우)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도 에너지인력양성사업(에너지기술공유대학)' 신규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 선정으로 경북대는 2031년까지 국비 110억원을 포함한 총 168억여원을 투입해 '대구권 지역특화 인공지능전환 에너지기술공유대학 인력양성 사업(AX-ETU
- 최세휴 경북대 교수, 한국공학교육인증원 수석부원장 취임 그는 2004년 경북대 토목공학과 교수로 임용된 뒤 공과대학장과 산업대학원장, 전국국공립공과대학장협의회장,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 등을 지냈다.
- 경북대 미술관, AI 다국어 해설 도입… 외국인 관람객 언어 장벽 낮춘다 경북대학교 미술관(관장 유소영)이 '이벤트캣(EventCAT) 도슨트'의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미술관은 이에 따라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전 '표준 사용법(How to be 'Normal')'의 다국어 해설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벤트캣 도슨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경북대 창업지원단, '제10회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 운영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한인국·이하 대구센터)와 경북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김현덕)은 15일 대구중앙컨벤션센터에서 대·중견·중소·공기업 등 선도기업과 유망 스타트업 간 전략적 협업 과제을 위한 '제10회 대구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선도기업과 스타트업
- 경북대, 희귀 유전질환 '퍼록시좀 생합성 장애' 새로운 치료 표적 제시 경북대학교는 조동형 생명공학부 교수팀이 오가시스,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희귀 유전질환인 퍼록시좀 생합성 장애(PBD) 질환의 새로운 치료 표적을 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USP2' 단백질을 억제하면 세포소기관인 퍼록시좀이 과도하게 제거되는 현상을 줄일 수 있음을 확인해
- 경북대, 에너지 AI 전환 전문인력 키운다…168억원 투입 총괄책임자는 경북대 응용화학공학부 김영규 교수다. 사업은 지역 에너지산업의 효율 향상과 수요관리, 에너지저장 분야에 인공지능 전환 기술을 접목한 교육·
- [인사] 경북대 △사회과학대학장 이강형 △의과대학장 김정민 △치과대학장 안창현
- 300℃ 견디고 다시 쓴다…경북대, 재가공 초고내열 수지 개발 한국연구재단은 여현욱 경북대 교수 연구팀이 액정성을 갖는 비스말레이미드(BMI) 분자구조와 고온에서 결합이 재배열되는 동적공유결합 네트워크를 결합해 약 300℃급 고내열성과 재가공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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