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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점식 "이 대통령, 시시콜콜 호통치면서 보완수사권엔 침묵"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평소에는 세상만사 공무원 술자리까지 시시콜콜 간섭하고 호통치면서, 정작 보완수사권처럼 중요한 현안에 대해 철저히 침묵을 지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그는 "박정희 대통령의 경부고속도로, 노무현·이명박 대통령의 한미 FTA처럼 역대 대통령들은 때로는 국민께 사과하고, 때로는 설득하면서 반대를 정면 돌파했다"고 덧붙였습니다.정 원내대표는 전날
- 홍준표 "호남 반도체, 국가에 굉장한 이득…반대 말아야" 홍 전 시장은 "박정희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의 발전은 수도권과 영남 중심이었고, 호남은 농업 중심 도시로 남아 개발과 발전에 소외돼 왔다"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그는 박정희 정부의 경부고속도로 건설 당시 야당의 반대를 언급하며 "이것은 국토 대개조 사업이자 국토 균형 발전 사업이므로 반대하지 말고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 불균등 시정을 위한 산업정책 박정희 정권은 듣지 않았다. 지금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은 1966년 경부고속도로, 1973년 중화학공업화 선언 때의 논쟁과 닮은 데가 있다.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경부고속도로 처음 만들면서 경부고속도로 때문에 부산이 폭발적으로 커졌죠. 모든 수출량이 걸로 나가니까. 물동량이. 그다음에 호남 고속도로에 있었지만 그게 큰 역할을 못 했어요. 박정희 정부 시절에 영남에 세팅한 거는 나라 전체의 인프라를 세팅한 거예요. 호남은 농업 도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