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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지으면 '눈덩이' 적자, 박정희 '이말'에 정주영 "제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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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경부고속도로 준공 56주년! 공사비 42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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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배송이 가능했던 진짜 이유?…경부고속도로의 비밀 3편 [정우품 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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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 정주영의 합작품 ‘경부고속도로’ 초고속 건설 '이것' 때문에 가능했다! | 다큐 온 - 경부고속도로 50주년 길에서 길을 묻다 | KBS 2020070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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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역사적 연설! “경부고속도로는 통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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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정주영 경부고속도로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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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이브 현대사특강①] 16년 걸릴 공사를 2년만에?ㄷㄷ_박정희의 명과 암 '경부고속도로' [KBS 20070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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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과 희망 돋보인 이재명 신년사 "박정희 경부고속도로, 김대중 인터넷고속도로, 이재명 에너지고속도로..세계 5위 국민 대도약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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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울 복귀중 경부고속도로 50주년 김현미 박정희 기념비 논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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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 칠하고 테이프 붙이고…'김현미 장관' 글자 훼손 / 연합뉴스 (Yonhapnews)
블로그
- 경부고속도로 완전개통 56년되는날 7월 7일은 경부고속도로가 대구~대전 구간을 끝으로 완전개통한지 56년이 되는날입니다. 1964년에 파독광부와 간호사를 격려하러 서독을 갔던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중화학공업이 발달된모습과 박정희 대통령이 계획하고 수백명의 희생으로 깔린 경부고속도로,후손들에게 큰 선물을 안겨준 박정희 대통령 감사합니다.
- 자수성가 기업인 정주영, 경영의 비결은 '사람의 구성' ‘하늘에서 본 ‘민족 의지’의 동맥’이라는 제목으로 경부고속도로 사진을 10단 크기로 실었다. 박정희 정부는 국무회의를 열어 경부고속도로 건설 유공자를 선정했다.......
- "형보수지 이재명" 억까하는 "박성의 기자"와 "국힘 장동혁" . ※ 박정희 대통령의 경부고속도로 당시에, 억까하던 김영삼, 김대중과 다를 바 없음.
- 박정희는 독재하고도 크게 성공한 유일한 인물 . · 어지간해서는 박정희 대통령(大統領(태통령(太統領)))이 누가 되었든 앞으로도 여전히 경제발전(경부고속도로, 포항제철 이룩함, 중화학공업, 조선업 발전. 인류역사상 독재를 했던 지배자(지도자)도 많았으나 박정희 같은 인물은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아돌프 히틀러는 부러졌다. 인류 역사를 통틀어 박정희는 유일무이(唯.......
- 구미 박정희생가를 잠시 방문했습니다 박대통령 내외분께 인사도 드리고 뜻깊은 시간을 출장 업무을 본 후 상모동 171번지 박정희대통령 생가로 택시를 타고 10여분 이동했습니다 생가로 입징하기 전 바로 옆 커피숍에 들러 박정희대통령 가옥을 내려다 보며 차한잔을 하고 박정희 ~1979년)은 한국 현대사에 거대한 발자취를 남겼지요 군사정변으로 집권한 뒤 유신헌법 등을 통해 민주주의를 억압하고 독재체제를 구축했다는 큰 비판도 받지만 반면 경제적으로는 경부고속도로
- 하동군,의령군,경남,경북,대구 . * 성공 DNA의 기억: 박정희 정권 시절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 독일 에르하르트의 한마디 “고속도로를 깔고 철을 만들어라 특히 서독 차관과 경제 협력 과정에서 박정희 정부는 독일식 산업화 모델에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정리하면 이런 흐름으로 많이 회자됩니다. “도로를 먼저 깔아라” → 물류와 산업의 혈관이 필요하다 → 이후 경부고속도로 건설 “제철소를 세워라” → 산업의 뼈대를 만들어라 → 이후 포항제철 설립 “정유·화학 산업을 키워라”
- 김학렬 일대기(103) 포스코(포철)의 기적 김학렬 일대기(103) 포스코(포철)의 기적 김정수 전 중앙일보 경제 대기자 박정희 대통령 준공식 연설서 '쓰루의 기공식 참석' 언급하며 감개무량해 생산 6개월 만에 1200만 달러 흑자내고 1980년의 생산량 1200만톤으로 국제사회 조롱의 '대반전'을 이뤄내 … '중화학 공업의 입국' 도약 밑거름 경부고속도로,새마을운동과 함께 '하면 된다'(Can Do Spirit
- 박정희 군사독재 경제성장 평가 & 지속가능한 체제는 아니다 박정희, 전두환 군사정권이 경제를 성장시킨 공로가 없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특히 중공업 육성과 경부고속도로 등 여러 인프라 투자는 탁월했다. (물론 여기.......
- ‘박정희, 대한민국의 길을 열다’ - 국회 사진전 이야기 바로 박정희 대통령의 발자취를 되새기는 사진전, “박정희, 대한민국의 길을 열다”입니다. 이번 전시는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8돌, 그리고 경부고속도로 개통 55주년을 기념해 마련되었어요.
뉴스
- 정점식 "이 대통령, 시시콜콜 호통치면서 보완수사권엔 침묵"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평소에는 세상만사 공무원 술자리까지 시시콜콜 간섭하고 호통치면서, 정작 보완수사권처럼 중요한 현안에 대해 철저히 침묵을 지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그는 "박정희 대통령의 경부고속도로, 노무현·이명박 대통령의 한미 FTA처럼 역대 대통령들은 때로는 국민께 사과하고, 때로는 설득하면서 반대를 정면 돌파했다"고 덧붙였습니다.정 원내대표는 전날
- 홍준표 "호남 반도체, 국가에 굉장한 이득…반대 말아야" 홍 전 시장은 "박정희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의 발전은 수도권과 영남 중심이었고, 호남은 농업 중심 도시로 남아 개발과 발전에 소외돼 왔다"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그는 박정희 정부의 경부고속도로 건설 당시 야당의 반대를 언급하며 "이것은 국토 대개조 사업이자 국토 균형 발전 사업이므로 반대하지 말고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 불균등 시정을 위한 산업정책 박정희 정권은 듣지 않았다. 지금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은 1966년 경부고속도로, 1973년 중화학공업화 선언 때의 논쟁과 닮은 데가 있다.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경부고속도로 처음 만들면서 경부고속도로 때문에 부산이 폭발적으로 커졌죠. 모든 수출량이 걸로 나가니까. 물동량이. 그다음에 호남 고속도로에 있었지만 그게 큰 역할을 못 했어요. 박정희 정부 시절에 영남에 세팅한 거는 나라 전체의 인프라를 세팅한 거예요. 호남은 농업 도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