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녕군
인물경녕군 이비(敬寧君 李裶, 1396년 1월 23일 ( 1395년 음력 12월 13일 ) ~ 1458년 10월 24일 ( 음력 9월 9일 ) )는 조선의 왕족이며 태종의 서장자이다. 어머니는 효빈 김씨(효순궁주)이다. 자(字)는 정숙(正淑)이다.
- 출생일
- (음력)
- 출생지
- 조선 개성 · (現 경기도 개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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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녕군 파) 모양군 이직, 현부인 평산신씨 -전주이씨 경녕군 파- #종실묘 #전주이씨 #경녕군 #경녕군파 #평산신씨 #곡산강씨 #보현당의묘지기행
- 전주이씨 선대 종친 어른 경녕군 묘소 #전주이씨 태종의 #서장인 #경녕군 은 태어날 때 옥상에 백룡이 도사리고 있는 이상한 징조가 나타나 궁중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현인 (賢人)이 태어날 것이라고 말하였다.
- 태종의 경녕군(세종의 형) 희생의 의미? 태종, "정치는 때로는 혈육이라도 피도 눈물도 없어야 된다", "정치는 경험이지 이상이 아니다" https://youtu.be/Itz-N-aYqnk?si=v4joWAHJXQIoMq2R 국민을 위하여 개혁하려면, 성리학근본주의 신권정치 같은 국민을 노예화하려는 외부의 야만세력을 몰아내려면...
![조선시대 태종의 서장자인 왕자 <strong>경녕군</strong> [역사패치]](https://i.ytimg.com/vi/MYNKIgg97mE/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