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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과 갈등에 화나" 자기 집에 불 지른 60대 구속 송치
경남 마산동부경찰서 윗집과 갈등을 빚다가 자기 집에 불을 지른 60대가 경찰에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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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과 갈등에 자기 집 불 지른 60대 구속 송치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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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없는 오토바이 노려 외국인 협박·갈취
경남 양산과 김해에서 번호판을 달지 않은 오토바이를 타는 외국인들만 노려 신고하겠다고 위협하며 금품을 빼앗은 일당이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양산경찰서는 공동공갈 등의 혐의로 20대 2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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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없는 오토바이 노려…외국인 협박·갈취 일당 송치
양산지역 범행 현장[경남경찰청 제공][경남경찰청 제공] 경남 양산과 김해에서 번호판을 달지 않은 오토바이를 타는 외국인들만 노려 신고하겠다고 위협하며 금품을 빼앗은 일당이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양산경찰서는 공동공갈 등의 혐의로 20대 2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 ‘생후 2일 영아 방치 사망’ 친모, 10년 만에 구속 기소 [사건수첩] 창원지검 통영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한강일)는 살인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이 밝힌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2016년 1월 경남 고성군의 한 도로변에서 생후 2일 된 친딸 B
- 보증금 선반환 거절에 80대 집주인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구속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 상태에서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 임신 사실 숨기려 신생아 살해...친모 10년만에 구속 창원지검 통영지청[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내연남과의 관계에서 임신한 사실이 드러날까 두려워 갓 태어난 딸을 살해한 40대 친모가 범행 10년 만에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1월 13일 여아를 출산한 뒤 이틀 만인 15일, 경남 고성군의 한 갓길에 승용차를 세우고 시동을 끈 채 여아를 조수석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
- '스님이 강제 추행' 허위 고소한 50대 여성 등 2명 구속기소 평소 알고 지내던 스님에게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허위 고소한 50대 여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 2차례에 걸쳐 평소 알고 지내던 경남 고성군 한 사찰 스님인 60대
- 8월 12일 굿모닝 MBN 주요뉴스 ▶ '가뭄' 경남 국가소방동원령…용수 공급 지원 가뭄으로 극심한 물 부족을 겪는 경남 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됐습니다. 전국의 소방력이 농업과 생활용수 공급을 지원합니다.▶ 숨진 아이, 초등학교 입학 '면제'…외조모 구속 충남 천안의 교회에서 생활하다 숨진 아이가 보호자와 학교의 결정으로 초등학교
- 두 살 아들 학대·살해한 20대 부부 무기징역·징역 18년 구형 [창녕=뉴시스]김가영 인턴 기자 = 경남 창녕에서 두 살 아들을 학대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20대 부부에게 검찰이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18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1일 창원지법 밀양지원 형사1부(한윤옥 지원장) 심리로 열린 '창녕 두살 남아 학대·살해 사건' 결심 공판에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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