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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학번’ 하지원, 16일 프로야구 잠실 LG-KT전 시구 배우 하지원이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를 한다.하지원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드라마 ‘시크릿 시구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는데, 그만큼 응원하는 마음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17일 경기에는 야구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2’에 출연 중인 송아가 시구자, 박하얀이 시타자로
- '20세이브인데?' 손주영 "마무리는 체질 아니야" 김재윤은 45경기에 등판했고, 블론 세이브는 4개, ERA는 3.02다. 19세이브(6승)의 박영현(kt)은 38경기에 등판해 블론 세이브 4개, ERA 2.53을 기록 중이다. 사실 이날 경기 전까지 손주영의 마지막 세이브는 지난 2일 키움과 원정이었다. 그동안 손주영에게 세이브 기회가 오지 않았다.
- "대~한민국!"…4년만에 '붉은 광장'으로 변한 광화문 이번 거리 응원은 대한축구협회, KT, 붉은악마가 공동 주최한다. 경기 한 시간 전인 오전 10시쯤에는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공연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