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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몬테레이 라이브] 남아공전 막판 쓰러진 황인범, 피로 누적 경고등…조별리그 최다 3만2488m 뛴 핵심 미드필더, 32강 기회 온다면 체력 관리가 최우선
국제축구연맹(FIFA)이
경기
종료 후 발표하는 매치
리포트
기준으로 황인범은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2-1 승)에서 9516m, 멕시코와 2차전(0-1 패)에서 1만1491.9m, 세 경기를 합쳐 총 3만2488.1m를 기록하며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활동량을 보였다.2위는 센터백 이한범(24·미트윌란)의 3만1152m, 3위는 윙
sports.donga.com ·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