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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근데 지금 친청계 이성윤 후보 6위인데 지금 김용 후보를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공개된 권리당원 숫자를 보면 대략적으로 4분의 1, 4분의 1 정도 되는 거예요.
- SSG, 김민준 6이닝 6K 역투로 9연패 탈출 경기 전 SSG 이숭용 감독은 김민준에 대해 "어린 선수인데도 지금 선발 로테이션에서 외국인 선수만큼 자기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칭찬했다. SSG는 9회 마무리 조병현이 투입돼 탈삼진 2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2점 차 승리를 지켰다.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장성철> 여기 제작진 분들이 바나나를 줘가지고 지금 바나나 충전하고 왔더니 아주 지금. ◇ 박재홍> 버내너. 영희를 맡고 있는 노영희 변호사님. 근데 그 부분이 완전히 지금 3%도 안 되게 좀 됐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다 계산해 봤더니 1%도 안 됐다는 거잖아요. ◇ 박재홍> 0.99. ◆ 노영희> 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2주 차 경선이요. 그러니까 3분의 1 정도가 걸려 있기 때문에 아마 이번 주말이 아마 최대 승부라고 보는데 그래서 모든 후보들이 다 호남에 집중하는 건데 호남 분들의 전략적 판단은 지금 여론조사상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