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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VP 이정현 활약' 男 농구, 'AG 디펜딩 챔피언' 필리핀에 81-55 대승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디펜딩 챔피언 필리핀과 평가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4일 경기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평가전에서 81-55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마줄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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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벗어난 남자농구…‘탈꼴찌’ 마줄스 감독 “선수들 열정 남달랐어”
사우디아라비아전 승리로 연패에서 탈출한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감독이 달라진 집중력을 보인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마줄스호(FIBA 랭킹 57위)는 31일 오후 7시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 윈도4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85-72 승리를 거뒀다.최근 일본과의 원정 평가
- 수원시의회, 생활체육 우드볼대회 참석…선수단 격려 경기 수원특례시의회가 생활체육 우드볼대회에 참석해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수원시의회는 지난 4일 수원시배드민턴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제6회 수원시체육회장배 생활체육대회' 개회식에 단식, 복식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김미경 의장은 "제6회 수원
- “시상대 가장 높은 자리 섰던 꿈처럼… 亞게임 父子 금메달리스트 도전할것” 눈을 뜨기 전 마지막으로 서 있던 곳은 모두 시상대 가장 높은 자리였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금메달에 도전하는 골키퍼 김민승(21·파주) 얘기다. 김민승을 경기 파주시의 프로축구 K리그2(2부) 파주 숙소에서 최근 만났다.
- AG 4연패 꿈꾸는 수문장 김민승 “아빠, 축구는 정구와 달라요” 눈을 뜨기 전 마지막으로 서 있던 곳은 모두 시상대 가장 높은 자리였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금메달에 도전하는 골키퍼 김민승(21·파주) 얘기다.김민승을 최근 경기 파주시의 프로축구 K리그2(2부) 파주 숙소에서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