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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1군단, 잇단 '보고 누락'…실탄 미장전에 美 무인기까지 [앵커] 우리 군이 전방에서 훈련하던 미군 무인기를 북한 항공기로 오인하고 격추할 뻔한 사고와 관련해 1군단의 '보고 누락'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1군단은 중기관총 등에 실탄을 장전하지 [기자] 우리 군이 격추할 뻔한 항공기는 미 해병대가 운용하는 고정익 정찰 무인기로, 경기 파주 전방 지역에서 ...
- 美는 무인기 통보했다는데 韓은 몰랐다…'보고 누락' 가능성 우리 군이 30일 경기 파주 전방지역에서 연합훈련을 하던 미군 무인기를 북한 비행기로 오인한 배경으로 한국군 내 '보고 누락' 가능성이 제기된다.
- ‘무인기 사고’서 다시 드러난 한·미 軍 정보공유 난맥상 [논설실의 관점] 미 해병대는 30일 오후 경기 파주의 전방지역에서 정찰 무인기를 날렸는데, 사전에 비행계획을 알지 못했던 우리 군은 식별 즉시 ‘공중 위협’으로 보고 북한 무인기 침투에 대비한 작전
- 미군 무인기·'빈 총' 파문에… 합참, 1군단·전방 GP·GOP 전면 점검 나선다 합참은 오늘(31일) 1군단을 방문해 미측 무인기 운용 탐지 보고 과정과 전방 경계작전 전반을 직접 확인할 계획이다. 합참 전비태세검열실은 앞서 2022년 12월 26일 북한 무인기의 수도권 영공 침범 당시에도 ...
- 미국 무인기 통보했다는데 한국 '몰랐다'…'보고 누락' 가능성 우리 군이 어제(30일) 경기 파주 전방지역에서 연합훈련을 하던 미군 무인기를 북한 비행기로 오인한 배경으로 한국군 내 '보고 누락' 가능성이 제기됩니다.미군은 무인기 비행계획을 한국군에 한국군 내부 보고체계 과정에서 실무자 실수로 미국 무인기 비행계획이 상급부대에 전파되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오늘(31일) 군에 따르면 문제가 된 미 해병대 무인기는 전날 오후 경기
- 美 무인기 훈련 하루 전 통보에 韓 "OK"…실무자 보고 누락 지난달 30일 경기 북부 전방지역에서 벌어진 미군 무인기 소동은 비행 승인 등을 둘러싼 한미간의 관행적 소통 오류에 따른 것으로 결론 내려졌다. 이 관계자는 그 전에도 미군 측의 비행 승인 요청이 오면 상급자에 대한 보고 없이 관행적으로 자기 선에서 처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 '북한'이란 말은 친 통일적이고 '조선'이란 말은 반 통일적인가 사회자: 저도 현장에 있었고 비를 좀 많이 맞았고, 기사를 써야 했기에 전반만 보고 실내 기자실로 들어갔다. 저들은 아주 냉랭하고, 눈길 한번 안 주고, 경기 후에 인사도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