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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 2026년 지적재조사 본격화…3개 지구 628필지 대상 경기 성남시가 지적도와 실제 토지 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의 경계를 바로잡기 위해 설개2·상대원3·운중지구를 올해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했다. 지적재조사는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토지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다시 측량해 토지경계를 정비하는 국가사업이다.
- [사설]‘3기 신도시’ 발표 8년 만에 첫 입주… 이렇게 느려 터져서야 3기 신도시 전체 공급 물량의 20%를 차지하는 경기 광명·시흥지구의 토지 보상 절차가 이제야 시작된다고 한다. 경기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고양 창릉, 부천 대장을 합쳐도 일러야 내년에 약 1만 채가 입주하고, 나머지는 사업 기간이 모두 10년에 육박하거나 넘길 가능성이 커졌다.
- 작년 1인당 가계순자산 2.74억원 9.1%↑…주가·집값 영향 지난해 주택 및 토지 가격 상승과 주식투자 증가로 1인당 가계순자산이 9% 이상 늘었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4507조원으로 가장 크고, 이어 경기(3492조원), 인천(580조원), 부산(562조원) 순이었다.
- 투자사기·횡령 의혹에 이어…사법질서 교란까지 A씨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토지 소유권을 확보해야 했다. 실제로 낙찰 받으려고 입찰에 참여했다"고 항변했지만 1심에 이어 2심, 대법원 모두 A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 반도체법 '수도권 배제' 충돌…추미애 경기도의 첫 시험대 세제 혜택과 해외 우수인력 유치 지원도 모두 수도권 제외 조항이 촘촘히 박혔다. 대기업들도 정부 기조에 보조를 맞추는 분위기다. 경기 남부 반도체 중심지들의 위기감도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