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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재 "대전 '제2의 판교'될 것...과감한 미래·대전환 중심지"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경기 하남 갑)이 16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참석해 대전 발전을 강조했다. 이광재 위원장은 "제2의 판교 가능성이 가장 높은 도시가 바로 대전"이라며 카이스트 충남대 등 대학 활용방안과 지역 발전을 위한 규제 혁신 필요성을 강조했했다.
- '잠실 봉쇄 53일째' 호소 "국대+학생 진학만이라도" 또한 대학 입시와 취업 등에 필요한 경기 실적 증명서 발급을 비롯한 각종 행정 서비스가 지연되면서 선수와 지도자, 학생은 물론 국민들에게도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아울러 업무 정상화 이전이라도 국가대표 지원과 대회 운영 등 필수 업무 수행에 필요한 행정 자료와 전산 장비, 업무 물품을 반출할 수 있도록 국회 등 관계 기관의 협조를 요청했다.
- [주장] 선거를 관리하는 사람들의 투표권은 제대로 보장되고 있는가 이에 대해 대학 총학생회와 시민단체들은 선관위의 행정 실패로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됐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국회 역시 조만간 국정조사를 실시해 사태의 원인을 다각도로 규명할 예정이다. 중앙선관위는 이번 사태의 원인에 대해 본투표 참여율 예측 실패에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