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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 절도가 점유이탈물횡령" 부적절 발언 경찰, 인사조치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남부경찰청이 경기 성남수정경찰서가 절도 사건 검거율을 높이기 위해 택배 절도 사건에 '점유이탈물횡령'을 적용토록 지시했다고 말한 계장에 대해 인사조치 앞서 성남수정서 범죄예방대응과 소속 A계장은 지난 4월21일부터 23일까지 지구대와 파출소 등 지역경찰을 상대로 한 분기별 교육 과정에서 "택배 절도처럼 점유권이 불분명한 경우 점유이탈물횡령
- 광주제일고 상대로 '탱크데이' 구호 논란…교육청, 배재고 야구부 조사 광주제일고와의 경기 도중 '5·18 탱크데이'를 연상시키는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 선수들과 학교 측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이 현장 조사에 나선다.서울시교육청은 30일 입장문을 내고 "담당 부서가 배재고를 방문해 사건 발생 경위와 경기 당시 제지 여부, 학생 선수 지도 과정, 학교의 후속 조치와 재발 방지 교육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겠다"고
- 주민 불안 속 '자매 성폭행' 노영대, 춘천 시설 체류 연장 그는 2012년 12월 경기 고양시에서 20·30대 자매가 살고 있는 집에 침입한 뒤 성폭행을 저지르고 달아난 혐의로 징역 13년을 선고받았다. 사건 이후 경찰에 체포된 노씨는 손목에 채워진 수갑을 강제로 푼 뒤 달아나 닷새 만에 다시 붙잡히기도 했다.
- 자해 학생, 학교는 20일 출석정지? 위기관리 '나몰라라' 경기 안산시의 한 중학교가 학생의 자해 사실을 인지하고도 교육부 지침을 이행하지 않는 등 적절한 보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 당일 교사들이 모여 상황을 논의했을 뿐, 위기관리위원회 형식의 공식 회의는 열리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