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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서 철원까지 15분대로…경기·강원 고속도로 맞손 경기도와 강원도, 경기 포천시, 강원 철원군은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건의문을 정부에 이 협약은 오는 10월 중 진행될 것으로 알려진 예비타당성조사 평가를 앞두고 사업 추진 필요성을 정부에
- 양평군,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단 출범...국토부 건의안 마련 경기 양평군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의견 수렴을 위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경과와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양평군 자체 최적 노선안 마련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 “태안~안성 민자도로에 충남 기업 참여 늘려달라” 충남도는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박수현 충남지사는 도청 접견실에서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지역경
- '양평道 특혜 의혹' 원희룡 특검 출석…"위법사실 없어" 원 전 장관은 이날 오전 9시 46분쯤 경기 과천시 종합특검 사무실에 출석하며 "1년 넘게 고속도로 특혜를 추진했다고 수사하다가 도저히 안 되니까 이제 와서는 수사 대상을 사업 백지화 이후 원 전 장관은 같은 해 7월 사업 백지화를 선언했다.
- 특검,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백원국 전 국토부 차관 소환 탄 채로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 주차장으로 진입했다.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은 2023년 국토부가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추진하며 불거졌다. 파문이 확산하자 원희룡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은 사업 백지화를 선언했다.백 전 차관은 2023년 7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국토부 2차관을 역임했다.
- 안성~태안 고속도로 적격성 통과…안성, 7개 고속도로 연결 교통허브 도약 경기 안성과 충남 태안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수도권과 서해안을 잇는 새로운 광역 교통망 구축에 탄력이 붙게 됐다.더불어민주당 윤종군 국회의원은 15일 안성~태안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결과로 사업의 경제성과 민간투자 방식의 타당성이 인정되면서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후속 절차가 본격화될 전망이다.안성
- 종합특검, ‘양평고속도로 의혹’ 원희룡 전 장관 23일 소환 윤석열 정부 당시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 노선 변경 특혜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23일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소환한다.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 23일 오전 10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를 받는 원 전 장관이 출석해 조사받을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노선 변경 의혹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고속도로
- 포천시 "철도·교육·관광 성과"…민선 8기 4년 성과 발표 경기 포천시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4년간 추진한 주요 시정 성과를 발표하며 도시 경쟁력 강화와 생활환경 개선에 집중해 왔다고 평가했다.포천시는 민선 8기 동안 교통·교육·산업·관광 전철 7호선 옥정~포천 구간이 착공돼 공사가 진행 중이며, GTX-C 노선과 연계되는 덕정~옥정선 도시철도망 계획 확정,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 등을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