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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고 개인정보 팔아 넘긴 경기지역 경찰관 체포
경찰 내부망에서 빼낸 개인정보를 외부에 유출한 현직 경찰관이 검거됐다.경기북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관내 경찰관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그는 올해 7월 경찰 내부망에서 취득한 개인정보를 외부인에게 넘긴 뒤 그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다.경찰은
- 추석 성묘철 '벌쏘임·뱀물림' 주의…경기지역 최근 3년간 4510건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 등 야외활동이 늘면서 벌쏘임과 뱀물림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도내에서 발생한 벌쏘임·뱀물림 사고는 총...
- 한국여성의정, 국회서 경기지역 여성 정치학교 개최 한국여성의정이 경기지역 여성을 대상으로 정치 입문 교육 프로그램을 연다. 교육 대상은 정치에 관심 있는 경기지역 20~60대 여성이다.
- 안산시, 청년친화헌정대상 경기지역 종합대상 선정 경기 안산시가 청년의 정책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고 삶 전반을 지원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청년친화 정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안산시는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경기지역 종합대상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최하며 청년정책과 입법, 소통 분야의 성과를 바탕으로 청년친화지수를 평가해 수상기관을 선정한다.안산시는 지난해 경기지역
- 안산시,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경기지역 종합대상 수상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청년정책과 소통 분야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경기지역 종합대상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안산시] 시는 지난해 '경기지역 정책대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종합대상까지 차지하며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과 지속적인 소통 성과를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 밤사이 폭우에 경기지역 곳곳에서 피해 속출 밤사이 경기지역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1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경기소방은 전날 오후 8시부터 이날 6시까지 장비 90대, 인력 334명을
- 두원공과대학교, '모두의 창업' 2차 경기지역 멘토기관 참여…AI 코칭 서비스로 예비창업자 지원 두원공과대학교(총장 강건용)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전 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2차 신청 접수가 지난 20일 시작됨에 따라 경기지역 멘토기관으로서 예비창업자 지원에
- 두원공과대학교, '모두의 창업' 2차 경기지역 멘토기관 참여…AI 코칭 서비스로 예비창업자 지원 두원공과대학교(총장 강건용)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 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2차 신청 접수가 20일 시작된 가운데, 경기지역 멘토기관으로서 본격적인 창업 아이디어
- 경기지역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955억원 풀렸다 경기지역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이 97.5%를 기록하며 마감됐다. 지원금 사용률은 88.6% 수준이다.
- 경기지역 나무 쓰러지고 주택 침수…파주서 캠핑 여성 1명 구조 폭우가 쏟아진 18일 경기지역에서 주택과 도로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부터 이날 오전 6시 기준 소방 장비 90대와 대원 등 334명이 투입돼 80건의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유형 별로는 주택 침수 등 25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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