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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 빨대' 후폭풍 열흘 전, 소방청장도 '반쪽 국가직' 호소 이번 논란이 불거지기 전 소방당국 수장 역시 국가직 전환의 한계와 재정의 구조적 문제를 호소하며 재원 발굴의 필요성 등 문제 의식을 드러낸 것이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최용철 이는 추 지사가 지난 13일 행안위의 경기도 국감에서 소방 재정을 '재정 빨대'
- 신임 LH 사장에 이성훈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 임명 국토교통부에서 △부동산개발정책과장 △물류정책과장 △지역정책과장 △기술정책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고 경기도 건설국장을 지냈다.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선 기후정책국장을 맡았다 이로써 LH는 약 8개월간 이어진 수장 공백
- LH 사장에 이성훈 비서관… 공공주택 공급 속도 낼듯 이 신임 사장은 고려대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기술고시에 합격하며 공직에 입문했다. 2021년 이 대통령이 경기도지사로 재직하던 시절 경기도 건설국장으로 파견돼 이 대통령과 LH 수장 임명으로 공공 주도 주택 공급 등 LH 주요 현안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