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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수의 B급(秘笈)여행지 강원도 철원·양구
내가 사는 파주에는 봄이 조금 늦게
온다
. 식목일이 지나야
겨울
패딩을 세탁소에 맡길 수 있다. 봄이 되어서인지, 몸과 마음의 컨디션도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 저녁에는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 와인 한잔과 함께 먹으며
야구
경기를 본다. 다행히 롯데 자이언츠도 연패에서 벗어나 슬슬 상승세를 타고 있다. ‘산책·독서·음악·요리’.
blog.naver.com ·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