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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시 4000편 : 황동규 - 버크리풍의 사랑 노래 버클리풍의 사랑 노래 황동규 내 그대에게 해주려는 것은 꽃꽂이도 벽에 그림 달기도 아니고 사랑 얘기 같은 건 더더욱 아니고 그대 모르는 새에 해치우는 그냥 설거지일 뿐. 겨울 비 잠시 그친 틈을 타 바다 쪽을 향해 우윳빛 창 조금 열어놓고, 우리 모르는 새 언덕 새파래지고 우리 모르는 새 저 샛노란 유채꽃 땅의 가슴 간질이기 시작했음을 알아내는 것.
- [묵호 여행 코스 추천] 4월 꽃잔디 가득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인생샷 명소 지난 2월, 차분한 겨울 바다를 보러 다녀왔던 묵호를 이번 4월에 다시 찾았어요. 도째비골 특유의 알록달록한 컬러풀 계단과 진분홍빛 꽃잔디가 어우러지니, 카메라 렌즈를 가져다 대는 곳마다 그림 같은 포토존이 탄생하더군요.
- [아이패드그림] 유럽 풍경 바다 옆에 숲이 우거진 환경이 참 맘에 들었던 곳. 바다와 동네가 맞닿아 있는 곳. 늘 부러운. 폭설. 눈을 많이 그렸던 이번 겨울. 우연히 닿았던 산 속 작은 교회. 채도 낮은 겨울. 돌아가는 막차 버스 타러 가다가 뒤돌아 본 풍경. 체스키 크롬로프. 눈 눈 눈.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 대충대충 그리기.
- 당일치기 여행 추천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 알로하피크닉 [후기사진] 또는 피크닉세트 + 전기사용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으며 겨울, 봄 이용 시에 참고해주세요 :) 오랜만에 알로하피크닉 글로 업데이트합니다. 불멍때리기 딱 좋은 알로하피크닉 남녀노소 처음 해보는 누구나 아무런 준비 없이 이색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맛있는 고기도, 라면도 호로록~ 바다 앞에서 삼겹살.......
- 남해 펜션, 바다풍경에 반한 마루와아라 남해 펜션, 바다풍경에 반한 마루와아라 사시사철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남해는 겨울 바다 정취를 느끼기 좋아 최고의 겨울 여행지로 뽑히는 곳이기도 해요. 마치 객실이 바다 위에 떠 있는 것 같이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져 있네요. 이곳은 남해 펜션의 '라온(커플)' 객실이에요.
- 정주 화백! 그림 그리다 ㅋ 그럼 겨울 바다 보러가자 아들아! 그런데 정주야 엄마는 산이 더 좋은데 ^^;; " 짜자잔~~ 열심히 붙이고 그리고 한 정주 화백의 그림 " 붉은 색으로 그림 그림은 꼭 가을산 단풍이든 것 같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