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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기 정리] 오스틴이 중심에 있으니 이렇게 든든할 수가... 톨허스트-임찬규-치리노스(현재 리오스)가 생각보다 부진한 탓에 송승기(25.1이닝 1승 19탈삼진 ERA: 1.42)와 웰스(31이닝 2승 1패 ERA: 1.16)가 버텨줬던 게 컸다
- "1위에도 여전히 가장 큰 고민" LG트윈스의 불펜에 대한 걱정, 믿을만한 투수가 없다 야구는 투수놀음인데 어찌 된 게 믿을만한 불펜 투수가 확실없다는게 현 시점 LG트윈스에 큰 아킬레스건 입니다. 외국인 선발을 보내고 대체 선수로 영입한 160km를 던지는 파이어볼러 리오스 역시 들쑥날쑥한 투구로 인해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 161㎞ 리오스도 메이저 못 갔는데 152㎞ 고우석은 우완 약셀 리오스(32)는 6월 13일 잠실 롯데전에서 6회 초 2사 후 전민재를 상대로 160.8㎞를 기록했다. 선발투수가 5~6회까지 던지며 이기는 경기를 만들어 주면, 리오스가 디딤돌을 놓고 손주영이 마무리한다는 게 염경엽 감독이 그리는 최상의 시나리오. https://blog.naver.com
- [KBO] LG 트윈스 요니 치리노스(Yonny Chirinos) 교체용병 약셀 리오스(Yacksel Ríos) 통산성적 대체 용병도 없이 한 달 가까이 버텼지만 부상 복귀 후에도 4경기에서 14실점하며 결국 교체가 결정된 요니 치리노스(Yonny Chirinos) 새 용병 약셀 리오스(Yacksel 역할을 잘해주고 있고 상황에 따라 손주영도 선발 전환이 가능해 급한대로 불펜 투수를 영입한 걸로 보이는데요, 최근 4년 간 출전 경기수가 적고 특히 작년에는 부상으로 4경기만 등판한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