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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역 2주 앞둔 권순우, 윔블던 본선서 5년 만에 2라운드 진출 첫 세트를 열 번째 게임에서 끝냈는데 포핸드 다운 더 라인 위너와 백핸드 다운 더 라인 위너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권순우의 자신감이 런던 하늘에 솟구쳤다. 마지막 세 번째 세트는 권순우가 위력적인 서브 포인트를 이끌어내면서 러브 게임으로 시작했다.
- 전역 2주 앞둔 권순우, 윔블던 본선서 5년 만에 2라운드 진출 첫 세트를 열 번째 게임에서 끝냈는데 포핸드 다운 더 라인 위너와 백핸드 다운 더 라인 위너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권순우의 자신감이 런던 하늘에 솟구쳤다. 마지막 세 번째 세트는 권순우가 위력적인 서브 포인트를 이끌어내면서 러브 게임으로 시작했다.
- 시너, 윔블던 2년 연속 우승... 그랜드 슬램 100승 금자탑 일곱 번째 게임 네트 앞 아찔한 위기 상황을 이겨낸 즈베레프가 열두 번째 게임에서도 자신감 넘치는 포핸드 다운 더 라인 위너를 뿌린 것이다. 아홉 번째 게임에서 3세트를 끝내는 야닉 시너의 위닝 포인트는 T존으로 시원하게 빠져나가는 러브 게임 서브 에이스였다.
- 시너, 윔블던 2년 연속 우승... 그랜드 슬램 100승 금자탑 일곱 번째 게임 네트 앞 아찔한 위기 상황을 이겨낸 즈베레프가 열두 번째 게임에서도 자신감 넘치는 포핸드 다운 더 라인 위너를 뿌린 것이다. 아홉 번째 게임에서 3세트를 끝내는 야닉 시너의 위닝 포인트는 T존으로 시원하게 빠져나가는 러브 게임 서브 에이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