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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으로 몰지 마라"…수사팀장이 '강간살인' 정황 거듭 묵살
경찰청 '장윤기 살인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이하 특수단)은 검찰에 구속 송치된 전남광주통합 특별시 광산경찰서 전
수사팀장
박모 경감이 수사 과정에서 팀원들이 제기한 '성범죄 아울러 지난 5월 8일 광주경찰청 과학수사계가 작성한 '성적 동기 개입 가능성
검토
필요' 보고서 등을 수사 기록에 정리해 포함하지 않고 현장 수색 도중 촬영된 결박 도구인 '케이블
www.nocutnews.co.kr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