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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 1차 임용예정자 200여명…검사는 80명
오는 10월 2일 출범을 앞둔 중대범죄수사청이 5급 이상 임용 예정자 200여명을 추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밖에 수사관 등 검찰 일반직 공무원 130여명도 5급 이상 임용 예정자에 포함됐습니다. 준비단은 지난 15...
- 'PC증거인멸' 전재수 전 보좌관들 유죄…주도자 법정구속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3단독 김수홍 부장판사는 30일 증거인멸 혐의로 기소된 전직 5급 선임 비서관 A(50대)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 구속했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10일 당시 전 의원의 부산 지역구 사무실 내 업무용 PC를 초기화해 이에 저장된 전자정보를 모
- 중수청장 인선 개시…시험대 오른 '다양성·독립성' 다만 검찰 개혁 과정에서 중대범죄 수사에 대한 외부 감시 필요성이 강조돼 온 데다, 중수청이 민생과 직결된 범죄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까지 담당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시민사회나 정부는 검찰 출신 수사관을 4급 이상으로 채용할 계획인데, 행안부 장관은 5급 이상 수사관의 근무성적 평정권자다.
- 셀프 승진·부적절 합격…교육부 감사받은 '이 대학' 특히 일반직 9급이었던 해당 대학 이사장 A씨의 아들은 자신을 7개월 만에 5급 상당의 기획처장으로 보직하는 공문에 직접 결재한 뒤 법인에 임용을 제청했고, 어머니인 A씨는 이를 승인했던 사항에 대해서는 겸허히 수용하고 즉각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규정을 정비하겠다"면서도 "대학의 근간을 흔드는 억측과 행정착오에 대해서는 행정심판 청구와 행정소송을 비롯해 필요하다면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