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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고 끈질긴 싸움이었다"... 추미애가 말한 검찰개혁 6년의 종착역 이날 국회를 통과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권을 사실상 마무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검사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는 있지만 직접 보완수사를 할 수 없게 된다. 당시 검찰 인사와 수사지휘권 행사, 검찰총장이던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공개 충돌은 연일 정치권의 최대 이슈가 됐다. 전체 내용보기
- 검찰 당황하게 만든 공무원 발언 "부당한 지시 없었다"...또 흔들린 공소사실 그러나 이 전 부지사 변호인 김현철 변호사는 반대신문에서 증인 이씨에게 검찰 공소사실대로 실제 권한 침해나 강요가 있었는지를 집중적으로 물었다. 그런데 검찰이 피해자로 상정한 실무 담당자가 직접 법정에서 "부당한 지시가 없었다", "잘못된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증언한 셈이다.
- 김민석 "이성윤 허위사실, 제게 사과하셔야 할걸요" ◇ 박재홍> 직접 대응은 아니고? ◆ 김민석> 명백하게 팩트가 틀린 부분이고요. ◇ 박재홍>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는 점. 그러니까 이원택 지사 취임식 가셔서 아마도 광주에 집중이 돼 있고 전북은 지원이 없다 이런 취지로 해서 걱정하지 말라고 이런 말까지 하고 오셨단 말이죠.
-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 박재홍> 그 자리에 없었고 없는 대신에 오늘 김제에서 전북 이원택 지사 당선인과 오찬을 함께했다. 그리고 선운사인가 거기 갔다. ◇ 박재홍> 대통령이 직접 민주당에 경고하신 거라는 해석을 해 주셨는데. ◆ 전용기> 그렇게 해석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