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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규 "우리 당 집권하기만 기다려 달라"…검찰 수사권 복원 주장 [대구=뉴시스] 김정화 이상제 기자 =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수사·기소 분리와 공소청 전환을 비판하며 검찰의 수사권과 명칭을 되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울산 남구갑)은 20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대구광역공소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우리 당 집권하기만 기다
- '안귀령 총구 잡기 연출' 주장 김현태, 명예훼손 혐의 검찰 송치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국회에 진입한 계엄군의 총기를 잡은 행동이 연출이라고 주장한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2일 허위사실
- 검찰, 故 김남주 시인 ‘무죄’ 재심에 불복… 일부 혐의 유죄 주장 검찰이 박정희 정권 당시 ‘남조선민족해방전선 준비위원회(남민전)’ 사건으로 중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고 김남주 시인의 재심 무죄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김 시인의 국가보안법 위반 등 혐의 재심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형사28부(재판장 한대균)에 항소장을
- 靑, 유시민 작가에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 계속돼…대통령 검찰 개혁 의지 왜곡 유감"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청와대는 24일 유시민 작가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개혁 관련 발언에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비판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 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 민주 "경찰 잘못 해법이 왜 검찰인가…'기승전 검찰' 주장 멈춰야" 더불어민주당은 광주 장윤기 사건과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건 등에서 잇따라 부실 수사 논란이 벌어진 것과 관련, 고강도 경찰 개혁을 예고하는 한편 검찰 수사권 확대는 대안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손명수 민주당 대변인은 오늘(29일) 서면브리핑에서 "최근 잇따라 드러난 경찰의 부실 대
- 검찰 "'캐리어 시신' 조재복, 여동생 폭행 사망 전력" 주장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6살 조재복이 어린 시절 여동생을 폭행해 숨지게 했다는 검찰 주장이 법정에서 제기됐습니다.오늘(23일) 대구지법 형사13부(채희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사는 관련 증거를 제출하며
- 검찰 "피해자 몰랐다는 장윤기 주장 뒤집히면 공소장 변경" 검찰이 장윤기가 피해자를 사전에 알고 있었을 정황과 관련해 추가 조사를 거쳐 재판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검은 기자단 간담회에서 "피해자와 일면식 없는 관계라던 장윤기의 주장이 뒤집히는 근거가 있다면 공소장을 변경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이는 양형 요소의 중요한
- "민희진이 주술경영" 주장 하이브 불기소…검찰 "허위사실 아냐" 검찰이 뉴진스의 총괄 프로듀서였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측을 업무방해·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전부 불기소 처분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황수연 부장검사)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 박지원 전 대표 등 임원 6명과 하이브의 자회사 빌리프랩
- 검찰, ‘민희진 주술경영’ 주장 하이브 불기소…“허위 아냐” 검찰이 아이돌 그룹 뉴진스 총괄 프로듀서를 지낸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 빌리프랩 임원들을 상대로 제기한 고소 사건들을 모두 무혐의 처분했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황수연)는 지난달 27일 민 대표가 하이브 박지원 전 대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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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포트] 김지용 "정치검사 1호 윤석열"…과거 행적 날선 검증
여권 검찰 개혁 강경파를 중심으로 김 후보자에 대한 비판 여론이 쏟아졌죠. 오늘 청문회에서도 범여권 의원들의 매서운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범여권 강경파의 핵심 주장, 김지용 후보자가 친윤 검사, 검찰 주의자라서 중수청장으로 부적절하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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